스케치업하고 차이점이 무엇인가요? 저희 프로그램을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이 많이 하시는 질문입니다. 저희가 직접적으로 비교 해드릴께요.  오톤도 VS 스케치업 한눈에 들어오는 표를 먼저 준비했어요.   오톤도가 월등히 뛰어난 6가지 상세하게 비교해 드릴께요. 1. 전문가급 퀄리티와 초보자급 난이도의 완벽한 결합 | 경쟁사 | 스케치업이나 3ds Max는 실사 같은 렌더링을 얻기 위해 V-Ray 등 무거운 플러그인을 다뤄야 하고, 한 장을 뽑는 데 몇 시간씩 걸립니다. 일반적인 웹 기반 프로그램(홈플래너, 코비아키 등)은 조작은 쉽지만 결과물이 다소 인위적이고 '게임 그래픽' 같다는 인상을 지우기 어렵습니다. | | 오톤도 | 오톤도는 초보자도 한두 시간만 배우면 다룰 수 있을 만큼 직관적이면서도, 결과물은 3ds Max에 버금가는 고해상도 실사 렌더링을 순식간에 뽑아냅니다. 쉬우면 퀄리티가 낮다는 업계의 편견을 완전히 깨부순 프로그램입니다. |
2. 기다림이 없는 실시간 고성능 렌더링 엔진 | 경쟁사 | 기존 프로그램들은 벽지를 바꾸거나 조명을 수정할 때마다 다시 렌더링을 돌리고 마냥 기다려야 했습니다. 고객 앞에서의 실시간 상담은 상상도 할 수 없었죠. | | 오톤도 | 빛의 반사와 자재의 질감을 감동적인 수준으로 표현하는 엔진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고객과 모니터를 함께 보며 "벽지 색상 바꿔볼까요? 조명을 켜볼까요?" 하는 요구를 실시간으로 즉각 반영해 보여줄 수 있습니다. 이 속도감은 계약 성공률(전환율)을 극적으로 끌어올립니다. |
3. 국내 아파트/건축 환경에 최적화된 데이터베이스 | 경쟁사 | 외산 프로그램(스케치업 등)은 문짝 하나, 싱크대 하나를 만들 때도 처음부터 그리거나 3D 웨어하우스에서 깨진 소스를 찾아 헤매야 합니다. 국내 인테리어 트렌드와 맞지 않는 가구도 많습니다. | | 오톤도 | 국내 주거 환경과 최신 가구, 타일, 자재 트렌드를 완벽하게 반영한 라이브러리를 갖추고 있으며, 스케치업 객체도 그대로 가지고 올 수 있습니다. 마우스 클릭 몇 번 만으로 한국 스타일의 설계부터 복잡한 타일 나누기 샘플링까지 완벽하게 구현됩니다. |
4. 사양 제약 없는 가벼움과 압도적인 미팅 기동성 | 경쟁사 | 3ds Max나 스케치업을 제대로 돌리려면 수백만 원을 호가하는 고사양 게이밍 PC나 무거운 워크스테이션 노트북이 필수적입니다. 들고 다니기 무거울뿐더러, 미팅 현장에서 작업하다가 멈추거나 튕기는 현상은 디자이너들의 가장 큰 스트레스였습니다. | | 오톤도 | 가볍고 강력한 시스템 최적화 덕분에 들고 다니기 편한 일반 사무용 노트북에서도 끊김 없이 부드럽게 구동됩니다. 상담 테이블, 카페, 공사 현장 사무실 등 인터넷만 있다면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노트북을 열어 완벽한 3D 도면을 수정하고 제안할 수 있습니다. |
5. 쉽게 배우고 빠른 실무적용 | 경쟁사 | 수개월~수년동안 한원 등에서 배워야 하며, 실무에 적용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습득을 환료 했더라도 한땀 한땀 그리는 작업으로 3D설계를 완성하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됩니다. | | 오톤도 | 하루만 배우면 모든 기능을 습득할 수 있고, 1주만 연습하면 바로 실무적용이 가능합니다. 배치 후 크기, 재질 변경만 하는 작업으로 2~4시간 내에 3D설계 완성이 가능합니다. |
6. 올인원 프로그램 | 경쟁사 | 스케치업으로 설계 후 렌더링이나 시공도면(캐드도면)이 필요한 경우, 각각의 다른 프로그램들을 이용하여야 합니다. 때문에 여러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그만큼 라이센트 비용의 부담이 적지 않습니다. | | 오톤도 | 오톤도 프로그램 하나에서 2D+3D+렌더링 을 포함한 시공도면,가구 도면, 견적 리스트까지 한번의 클릭만으로 변환,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여러 프로그램을 이용할 필요 없이, 오톤도에서는 합리적인 이용료로 모든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아직 해결되지 않은 문의사항이 있으시다면, 편하게 문의하세요. 문의 : 010-9940-0389 문자 상담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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